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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시즌 K리그 명예기자 활동 종료,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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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11월 30일 축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6시즌 K리그 명예기자단' 수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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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시즌 K리그 명예기자단은 지난 2월 발대식을 가진 뒤 총 9명이 10개월 동안 전국 23개 K리그 축구장 및 각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을 방문하고 취재해왔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홍균 K리그 명예기자를 포함한 총 9명 전원에게 수료증과 함께 2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과, FIFA 17 PC버전, 풋볼매니저 2017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전성경 명예기자는 "K리그 이야기를 전하며 한 시즌을 보냈던 2016시즌은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했다"며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 늘 같은 자리에서 응원하는 팬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K리그를 만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K리그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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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기부터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K리그 명예기자는 참신한 시각과 축구팬의 눈높이에 맞는 기사를 생산해내며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와 언론에 기사를 제공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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