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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개 팀이 새 감독을 맞이했다. K리그 최다 우승(7회)에 빛나는 성남이 2016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강원에 무릎을 꿇으면서 2부 리그로 강등됐다. 성남은 박경훈 감독이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박 감독은 2014년 제주를 떠난 후 3년만에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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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최문식 감독 사퇴로 선장을 잃었던 대전은 지난달 16일 이영익 감독을 사령탑에 앉혔다. 안양은 지난달 24일 김종필 감독을 데려오면서 본격적으로 다음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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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마틴 레니 감독의 후임으로 서울 이랜드 2대 감독으로 선임됐던 박건하 감독 역시 다음 시즌 팀을 이끈다. 승점 10점 감점 징계에 발목 잡혔지만 공격축구로 챌린지 판도에 긴장을 불러일으켰던 경남도 김종부 감독 지도 아래 2017년 챌린지 승격 전쟁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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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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