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새신랑'이 될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세계 주요 언론들은 16일(한국시각) '메시가 연인인 안토렐라 로쿠소와 내년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메시와 로쿠소는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로, 이미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메시는 올 시즌이 끝난 뒤인 내년 6월 로사리오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