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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오데리언 바셋이 28득점 11리바운드, 문태종이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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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KCC 상대로 졸전 끝에 졌던 오리온은 정신적으로 재무장하고 나왔다. 오리온은 전반에만 3점슛 9개를 꽂아넣었다. 오리온은 전반 내외곽 슈팅의 정확도가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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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LG 선수들은 전반 28득점에 그칠 정도로 슛컨디션이 나빴다. 특히 김영환 메이스는 자유투 2개씩을 연달아 놓칠 정도였다. 또 LG는 오리온의 외곽슛을 전혀 차단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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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4쿼터에도 LG의 맹추격에 고전했다. 조상열의 3점슛을 얻어맞고 6점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오리온은 집중력을 잃지 않아 리드를 지켰다. LG는 연속 턴오버로 추격의지가 꺾였다. 이페브라의 3점슛으로 2점차까지 추격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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