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성용은 지난달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상대 선수에게 발을 밟혔다. 발가락이 골절됐다. 그러나 부상투혼으로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해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진통 주사를 맞고 뛰었다. 주장으로서의 강한 책임감을 몸소 실천한 것이었다. 이후 소속팀에 복귀한 기성용은 지난달 20일 에버턴전에서 3분을 소화한 뒤 발가락 골절 진단을 받고 부상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다.
Advertisement
한 달이 흘렀다. 기성용은 27일 웨일즈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웨스트햄과의 EPL 18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였지만 결장했다. 교체출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기성용이 빠진 스완지시티는 이날 1대4로 대패했다. 스완지시티는 시즌 12패(3승3무)째를 떠안으며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