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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와 최우리가 부른 곡은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 이 곡은 폭발적인 성량과 이별의 아픔을 노래로 치유하는 여자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곡이다. 두 사람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힘있게 이끌어가며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고 전해져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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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리는 다수의 뮤지컬 경험과 내공으로 쌓여진 실력으로 반격을 가했다. 최우리는 성숙미가 느껴지는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진한 울림이 있도록 무대를 압도했다. 최우리는 반전의 서신애의 노래를 듣고 순간 놀랐지만 이내 감정을 바로 잡고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패기의 서신애와 내공의 최우리 중 승리를 거머쥔 이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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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6일 저녁 8시 30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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