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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부터 표피 박리증을 앓은 방글라데시 소녀 샤하나 얼굴은 마치 나무처럼 변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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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하나의 코, 뺨, 턱 및 귓불에는 나무처럼 생긴 사마귀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태. 현재 그는 가족과 함께 방글라데시 북부 외딴 마을에 있는 다카 의과 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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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하나의 담당 의사인 카람 박사는 "'트리맨 증후군'으로 널리 알려진 표피 박리증으로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한 희귀 유전 질환이다. 인체 어느 곳에서나 생길 수 있으며 사마귀 같은 증상이 특징인 피부 질환이다. 피부의 상피 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발전되는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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