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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훈스토리] 최주환, 치열한 시드니 스프링캠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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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2017 스프링캠프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렸다. 40도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맹훈련 중인 두산 선수들. 최주환의 하루를 통해 치열한 스프링캠프 현장을 들여다보자.

시드니(호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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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5.
아침 6시 반이면 어김없이 나를 깨우는 알람 소리
졸리지만 오늘도 하루가 시작된다.
아침 세수는 꼼꼼히.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긴장된 표정으로 들어서는 훈련장
아직도 졸려~
목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고
온몸을 깨운다.
힘찬 기합 소리로, 오늘도 달려!
타격 훈련과
수비 훈련으로 오전 훈련을 마무리 한 후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 바로 저녁 식사 시간.
가볍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야간(?) 특타로 하루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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