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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달아 정체는 오마이걸의 효정이었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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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달아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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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팥의전사 호빵왕자'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달아'와 '사슴'이 두번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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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대에 오른 달아는 성시경의 '희재'를 선곡,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사슴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절절한 감성으로 엠씨 더 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열창,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사슴의 무대를 들은 판정단들은 "교과서로 사용해도 될 정도의 노래이다", "이건 예술이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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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단 투표 결과 사슴이 달아를 69대 30으로 꺾고 가왕후보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달아의 정체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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