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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재밌으면서도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만 아닌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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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PD는 "그러나 블라인드 테스트 같은 경우는 PPL 받지 않고, 우리가 구매하고 순위도 공정하게 발표하고 있다"라며 "MC들도 직접 하고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다. 지난 녹화에서는 촬영을 접고 다시 제품을 써보기도 했다. 블라인드 테스트 만큼은 공정하게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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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현재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상큼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세영은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진행을 선보일 예정. 가요계, 예능계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걸그룹 구구단의 세정은 호기심 넘치는 막내이자, 시청자의 대변인으로 활약해 프로그램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17년이 나에겐 고비였다. 본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 드라마와 겟잇뷰티를 둘다 하면 100%를 해내지 못 할 것 같았다"고 털어 놓으며 "이제는 체력의 안배도 필요할 것 같다. 한 살 한 살이 다르다. 새벽에 나와서 새벽에 들어가는 스케줄이지만 '겟잇뷰티'는 진행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얻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곳이다. 다른 여성들에게도 에너지가 간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서 다시 MC를 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이세영은 영상을 통해 "뷰티쇼 MC를 맡아 걱정이 많이 됐지만, 자라나는 뷰티 새싹으로서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작은 부분까지 낱낱이 파헤쳐드리겠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메이크업, 음식, 운동 등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겟잇뷰티'는 올해로 벌써 10번째 시즌을 방송한다. '겟잇뷰티 2017'은 이번 시즌 '보는 뷰티'에서 '하는 뷰티'로 변모를 꾀하는 것은 물론, 유형별 맞춤형 시연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요구를 수용해 더욱 진화된 뷰티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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