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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최근 졸혼 선언을 해 화제를 모은 꽃할배 백일섭이 졸혼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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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0년 결혼 생활을 접고 졸혼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같이 살아도 서로 예의를 지키면서 정답게 살면 같이 사는게 좋은데 그런데 난 성격상으로 처음부터 그렇게 맺어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다시 돌이킬 수가 없었다. 늘 아들한테 '네 엄마한테 잘해라'라고 이야기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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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에는 나왔을 때 밥상이 차려져 있지 않으면 목구멍에서 불덩이가 올라왔다. 하지만 이제 내가 혼자 차려 먹지 않으면 누가 해주느냐. 부지런해지니 나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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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정 표현에 서툰 백일섭은 아들과 손자들에게 "사랑한다, 눈물 겹도록 사랑한다"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일라이 아내는 11살 연상의 레이싱 모델 출신의 몸매 능력자. 아이 낳은지 얼마 되지 않은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일라이는 "수영복이 이게 뭐냐"며 "너무 야하다"고 타박해 아내를 멋적게했지만, 이어 가장 중요한 아기 방수기저귀를 챙기지 않아 되레 아내의 꾸중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말을 이어 받아 정원관의 아내는 "늘 봐왔던 이웃인데 3대가 사냐고 물어봤다"면서 "(남편을 보고) 아버님 아니셨구나 그랬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에 어떻게 했냐고 묻자 정원관은 "난 웃고 말았다"고 말해 '웃픈'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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