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맨투맨' 김민정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JTBC 새 금토 드라마 '맨투맨'(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에서 열혈 매니저 차도하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민정이 촬영팀에 통 큰 선물을 선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투맨' 가평 촬영장에 김민정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 담겨있다. 든든한 배를 채울 수 있는 밥차와 직접 고른 헤어트리트먼트까지 바쁜 일정과 혹독한 날씨로 지친 촬영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김민정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이어, '오늘 저녁은 차도하 관리하에 진행됩니다. 든든한 밥 먹고 열촬 합시다!' 라는 문구는 극 중 차도하의 씩씩한 성격을 투영해 그린 것으로 '맨투맨'에 푹 빠진 김민정의 깜찍한 센스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짓게 했다.
이날, 김민정의 따뜻한 배려에 고된 촬영으로 지친 스태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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