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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에서 조성민(17득점, 9어시스트)과 제임스 메이스(17득점, 11리바운드)의 맹활약을 앞세워 삼성에 91대64로 승리했다. LG는 삼성전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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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기세를 잡은 팀은 교체 멤버들도 신바람을 내는 법. 1쿼터 막판 투입된 LG 마리오 리틀은 2쿼터 들어 활발한 움직임으로 삼성 수비를 흔들었다. 삼성은 여전히 공수 연결이 불안했다. 정성우의 3점포로 20점차로 벌린 LG는 쿼터 3분여가 지날 즈음 리틀이 미들슛과 골밑슛을 터뜨려 39-15로 멀리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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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조성민은 "오늘 우리는 초반 기선제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선수단 분위기 산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적극적으로 했는데 괜찮았다"면서 "어시스트 9개가 개인 최고기록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마지막에 상대가 풀어서 그런 것이다. 또 김종규가 잘 빠지고 잘 받아서 넣으니까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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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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