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타선은 2회 5점을 뽑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대만 투수가 천관위에서 궈진린으로, 궈진린에서 판웨이룬으로 두번이나 바뀌었지만 불붙은 한국 타선을 잠재우기는 역부족이었다.
Advertisement
타선이 골고루 제 역할을 해준 것. 박석민 이대호 손아섭에 연장 10회 대타로 나선 김태균의 투런홈런까지 대회 내내 빈타에 허덕이던 중심타선도 이날은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폭발력이 좀더 일찍 나와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직 2021년 대회 예선 규정이 정해지지는 않았다. 때문에 규정이 또 바뀔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3전패에 조 최하위를 한 대만은 예선이 없어지지 않는 한 치러야한다. .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