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날씨도 한국과 다를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장거리 비행을 했기 때문에 분명 선수들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강한 의지로 왔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은 우리가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우리만의 플레이로 이기겠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날씨도 한국과 다를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장거리 비행을 했기 때문에 분명 선수들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강한 의지로 왔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은 우리가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는 부분이다.
Advertisement
그러한 압박은 전혀 없다. 우리는 우리만의 플레이를 해서 이기면 되는 것이다.
그건 말해줄 수 없다(웃음).
-이번 경기를 이기면 예선 9부 능선을 넘게 되는 것이다. 경기를 안전하게 운영할 것인가 아니면 공격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이번 경기 뿐만 아니라 이번 주말 전남전도 있다. 물론 우리의 목적은 이기는 것도 있지만, 아무도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애들레이드 팀에 대해 아는 정보가 있다면.
전년 시즌에 매우 좋은 성과를 냈지만 이번 시즌 전력누수로 약간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젊은 선수들이 많아 경험이 부족한 점을 빼면, 경기력적인 측면에서 애들레이드는 강한 팀이다.
-이번 경기에 얼마나 자신감이 있는지.
지난 경기들의 결과와 지금 순위는 상관이 없다. 우리가 가진 자신감을 토대로 경기를 펼칠 것이다. 호주에서는 럭비나 다른 스포츠보다 상대적으로 축구 인기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지만 내일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애들레이드의 축구 팬분들을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