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챔피언결정전에서 자신감을 붇돋기 위해 만들었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이번시즌 33승2패, 승률 9할4푼3리라는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삼성생명엔 7번 싸워 모두 이겼다.
Advertisement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우리은행이 최고라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건 정규시즌 얘기다.지금은 챔피언결정전이다"라면서 "잃을 게없으니 걱정없이 한번 부딪쳐보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아무래도 선수들의 무의식 속에'이정도면 됐다'는 생각이 있을 것이다. 우리은행전에 이기기 힘들다고 생각하니 같은 실수를 해도 다른 팀과의 경기때완 다르게 우리은행전에선 그게 크게 다가오고 선수들의 움직임이 경직되기도 한다"면서 "선수들이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챔피언결정전이니 탈피해야한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아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