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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우와 이세영은 우의를 입혀주는 등 첫 등장부터 알콩 달콩한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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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츄커플'과 '규동형제'는 불광동을 둘러봤고, 앞서 "승부욕이 좀 있다"는 이세영의 여러 집들을 둘러보며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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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현우와 이세영이 도전했지만 상대방은 "밥을 먹었다", "지금 나라려고 한다"며 거절해 아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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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와 현우는 이를 지켜보며 다른 곳으로 황급히 발길을 옮겼다.
한편 이경규와 이세영은 어머님이 손수 만드신 따뜻한 한끼에 밥 한 그릇을 뚝딱했다.
특히 불광동 부부는 "TV하고 실물하고 다르다. 젊어 보이신다"며 쉴 새 없이 이경규 예찬을 쏟아냈고, 기분이 좋아진 이경규는 아들에게 용돈을 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 시각 강호동과 현우는 계속해서 도전에 나섰지만, 상대방은 "촬영이 부담스럽다" "식사를 했다"고 말해 아쉽게 발길을 돌리게 됐다.
이때 현우는 "내가 먹을 복이 없는 것 같다"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고, 강호동은 "먹을복이 소름끼치게 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종료 3분 전, 강호동과 현우는 겨우 한 끼 줄 집에 입성에 성공했다. 그러나 어머니가 허락하지 않았고, 결국 강호동과 현우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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