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지성이 두산 베어스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
지성은 오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홈 개막 3연전에서 시구를 한다. '피고인' 종영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성은 지난 21일 막을 내린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로 분해 전무후무한 연기로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다. 종영 이후에도 TV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Advertisement
어린 시절 꿈이 야구선수였을 정도로 야구에 애정이 남다른 지성은 지난 해 7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 완벽한 폼으로 멋진 시구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도 야구 유니폼을 입은 지성의 훈훈한 비주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이장우, 침묵 끝 해명 "20년 지기 친구 믿었는데…거래 구조 몰랐다" [전문] -
전현무, 300억 재산설 사실이었다..양세형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어"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