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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전 탄탄한 전력을 갖췄다고 평가 받던 전남이 최하위권이다. 수원은 5라운드에서도 상주와 0대0으로 비기며 아직 첫 승도 거두지 못했다. '전통의 명가' 울산도 중위권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고, 서울도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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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1강' 칭호를 얻었던 전북도 건재하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상주다. 지난해 리그 6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 가능성을 내비쳤던 상주. 올 시즌도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5라운드 수원전에서 0대0으로 비겼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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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 강력한 풀백진을 구축했다. 홍 철 김태환을 보유하고 있다. 둘 다 빠르고 기술적이다. 특히 김태환의 성장세는 주목할 만 하다. 빠른 스피드를 90분 내내 유지한다. 발목 힘도 좋아 크로스 각도도 예리하다. 김태환은 올 시즌 5경기서 2도움을 올렸다.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초반 판세, 풀백 대결에 승패가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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