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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은새는 "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2000년대에 데뷔했다"며 "엄정화, 코요태 선배님들과 같은 소속사에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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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새는 "제가 '뽕필'이 가득하다"며 지난해 발표한 '하트하트'로 흥겨운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청취자들 칭찬글이 어어졌다. 무대를 본 안선영은 "애교가 장난이 아니다. 홍진영 씨를 벤치마킹 한 거냐? 자신만의 차별화는 뭐냐?"고 질문을 던졌다. 조은새는 "저는 약간 60대 이상 팬분들에게 어필하고 싶다"고 타깃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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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 대한 '효심'도 드러냈다. 조은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 혼자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 파파야 후에 연기를 잠시 했는데 잘 안됐다"며 "그때 어머니가 갑상선 관련 질병에 걸렸다. 어머니와 지방에 내려가 고추 등을 키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가 노래를 엄청 잘하시는데, 갑상선 수술을 하시고 목소리가 안 나오시더라. 그 모습을 보고 '다시 노래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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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방송은 김흥국 생일을 맞아 '김흥국 오신날'이라는 현수막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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