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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릴 AS모나코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끔찍한 테러가 있었다. 호텔에 세워져 있었던 구단 버스에서 3차례 폭발이 있었다. 바르트라는 선수단중 유일한 부상자였다. 오른쪽 손목 골절상을 입었고, 팔에는 폭발물 파편이 박혔다. 12일 새벽 3시45분(한국시각)으로 예정됐던 경기가 13일 새벽 1시15분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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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르트문트는 13일 새벽 펼쳐진 AS모나코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카가와 신지가 1골1도움으로 맹활약했지만 2대3으로 패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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