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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 화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막장이란 의견에 대해 "센 캐릭터를 많이 해왔는데 그럴때마다 잘 됐고 상도 받았다. 배우는 장르는 중요하지 않는거 같다 연기만 열심히 하면 박수를 받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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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후속으로 1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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