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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C는 이틀 연속 홈경기에서 두산에 패해 분위기가 침체된 상태. 이날 경기까지 패하면 주말 3연전을 스윕당하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상대 선발은 현재 두산에서 가장 안정된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 장원준이었다. 누가봐도 장현식에게 불리한 게임이었지만 장현식은 보란듯이 5이닝 무실점으로 장원준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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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은 2경기에서 9실점하며 2패를 안았다. 최금강도 9⅔이닝동안 11실점하며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지난 14일 두산과의 1차전 선발로 등판한 배재환은 2⅔이닝동안 4실점하고 패전을 떠안았고 15일 3이닝동안 8실점하며 이날 대패의 원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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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화 이글스 전에서는 선발 해커에 이어 구원등판했을 때는 1⅓이닝 1실점을 하긴 했지만 11일 LG 트윈스전에서 처음 선발로 등판해서도 5이닝 동안 1실점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16일 선발에서 무실점 호투로 김경문 감독의 기대에 부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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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린 나이답게(1995년생) 체력이 좋고 좋은 구위로 삼진까지 많이 잡으며 NC의 토종 선발진의 구세주로 떠오르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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