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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은 데뷔를 앞둔 소림에게 음악을 하는 선배로서, 연습과 데뷔 준비에 매진할 시기라는 것을 강조하며 돌아섰다. 특히 한결은 채유나(홍서영 분)에게 소림을 위해 만든 곡을 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나에게 소림의 곡을 줬다는 것은 소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한결의 거짓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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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을 찾아낸 소림은 "내가 얼마나 열심히 달려온 줄 알아요?"라며 툴툴거렸고, 이에 한결은 "나 미워하지마.. 네가 좋아 윤소림! 좋아해 소림아"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는 한결을 '직진녀' 소림이 각성시켰고,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한결의 모습이 심장을 어택한 것. 무엇보다 서로에게 달려가 포옹하는 한결-소림의 모습과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동시에 뭉클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한결의 고백으로 두 사람이 쌍방직진을 선언해 앞으로 이들이 어떤 연애를 펼쳐갈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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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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