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동섭(30·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한국프로골프 투어(KGT) 시즌 개막전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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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섭은 22일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열린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맹동섭은 2위 박효원(30·박승철헤어스투디오)에게 3타차로 앞선 단독 선두를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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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였던 맹동섭은 지난해 9월 전역한 뒤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맹동섭은 신인이던 2009년 조니워커 블루라벨 오픈 이후 9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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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원은 이날 6타를 줄여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이동하(35·가드너침대)는 12언더파 204타, 단독 3위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디펜딩챔피언' 최진호(33·현대제철)는 이날 이븐파 72타를 쳐 4언더파 212타를 기록, 공동 3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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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환(25·JDX멀티스포츠)은 이날 KGT 시즌 첫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박일환은 199야드의 17번 홀(파3)에서 6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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