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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에 나서는 후배들을 위해 최강희 전북 감독은 최대한 성의 있는 라인업을 꾸렸다. 최전방에 에두가 섰고, 2선에는 김보경 정 혁 고무열, 에델이 포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최철순이 나섰고, 포백은 박원재 조성환 김민재 이 용이 이뤘다. 골문은 김태호가 지켰다. 신태용호도 최정예로 나섰다. 24일 합류한 이승우가 선발로 포진했다. 조영욱 이승우 백승호가 최전방에 섰고, 한찬희 이승모 이진현에 허리진에 포진했다. 포백은 부상에서 돌아온 정태욱을 중심으로 이상민 우찬양 윤종규가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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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도 그냥 물러서지는 않았다. 역시 돋보인 선수는 이승우였다. 여독이 다 풀리지 않아 좋지 않은 컨디션이었음에도 가장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전반 1분 첫번째 슈팅을 날렸던 이승우는 14분 절묘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과 근접한 장면을 만들었다. 이승우는 몇차례 좋은 돌파를 선보이며 신태용호 에이스 다운 플레이를 펼쳤다. 조영욱과 백승호도 주눅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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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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