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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과의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으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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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날 0대1로 패해 우승 가시권과도 더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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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반 중반을 넘거가면서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15분 오른쪽 측면을 침투해 중앙에 있던 에릭센에게 슈팅 기회를 만들어줬지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무산됐다. 3분 뒤에는 스스로 첫 유효슈팅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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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경기를, 첼시는 4경기를 남겨두고 있어서 우승 경쟁에서 토트넘이 크게 불리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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