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현 군은 두 달 전 어느 날, 갑자기 작곡을 시작했다. 그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지만, 직접 악보를 그리고 코드까지 척척 붙이는 수준급 작곡·작사 실력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그가 작곡한 곡만 해도 벌써 서른 곡이 넘는다.
Advertisement
더 놀라운 일은, 그가 중학교 3학년 수준의 인수분해, 이차방정식을 완벽히 풀어내는 수학적 능력부터, 벚꽃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윤회설을 이야기할 정도의 언어적 능력까지 보여준다는 것이다. 지난 10개월 사이 강현 군의 능력은 또 성장했고,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다. 강현 군의 성장세는 세계적인 물리학 박사 스티븐 호킹, 천재 수학자 테렌스타오 등의 어린 시절과 비교해도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아이들의 천재성을 위협하는 획일화된 교육을 가진 대한민국에서, 강현 군을 '행복한 인재'로 키울 방법은 무엇일까? 영재발굴단은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영재교육의 메카, 미국으로 날아갔다. 그곳에서 영재발굴단이 찾은 영재교육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강현 군은 과연 '행복한 천재'가 될 수 있을까?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