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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서의 전성기를 지나, 지금은 6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부부로, 사랑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에스더는 신곡 앨범의 자켓 촬영을 남편이 도맡아 해줄 정도로 든든한 외조를 받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선물처럼 찾아온 깜찍한 아들, 남다른 까칠함과 도도함으로 엄마를 당황하게 한다는 25개월 호세는 벌써 악동(樂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엄마의 피를 물려받은 덕분인지 흥과 끼가 넘친다는 아들과 미러볼을 켜놓고 함께 댄스파티를 벌일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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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 열심히 책을 읽어주다가 성대 결절에 걸릴 뻔하기도 했다는 그녀는 이런 사연을 공개하며 스튜디오에서 직접 구연동화 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아들 사랑이 남다른 에스더가 영어 영재 5살 노은이의 사연을 접하고 눈물을 쏟았다는데, 그녀가 눈물을 흘린 까닭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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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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