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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 "허프, 니퍼트 잡는 좋은 피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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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5회초 선두타자 손주인이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양상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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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 니퍼트 잡는 좋은 피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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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전날 역전패를 극복하고 라이벌전 승리를 거둔 선수들을 칭찬했다.

LG는 1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선발 데이비드 허프의 8이닝 1실점 역투와 2안타-2타점씩을 합작한 양석환, 오지환의 활약을 앞에숴 5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위 LG는 3위 두산과의 승차를 1.5경기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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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경기 후 "허프가 니퍼트를 잡는 좋은 피칭을 했다. 그게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줘 적시에 좋은 안타가 나왔다. 수비도 좋았고, 진해수와 정찬헌도 9회 좋은 공으로 마무리를 잘해줬다"고 말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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