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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릴 첫 주자는 소녀시대 최수영, 이원근, 심희섭 주연의 '알 수도 있는 사람'이다. '핫'한 꿀조합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옛 연인이 남긴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며 잠겨버린 사랑의 기억을 함께 풀어가는 미스터리 삼각로맨스로, 올 여름 감성지수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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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연애도 프로페셔널한 워커홀릭 예능PD 이안 역의 최수영은 솔직하고 털털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이 돋보이는 연기로 대본 리딩을 이끌었다. 특히, 가수와 연기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베테랑답게 예능PD의 특징을 섬세하게 녹여낸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안의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 같은 이름을 가진 예능국 신입 PD 김진영B 역의 이원근은 멍뭉美가 넘치는 사랑스런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무한 긍정 마인드의 해피 바이러스답게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전혜진은 이안의 친구인 기자 김효은 역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소화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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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특한 콘셉트와 발칙한 소재로 중무장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웹드라마 연작은 오는 7월 31일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네이버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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