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 대표는 "아직 시나리오가 완고된 상황도 아니며 연출도 확정이 안됐다. 출연 계약은 더더욱 아니다. 두 배우 모두 제안을 받고 신중하게 검토하는 단계다"며 "특히 송혜교와는 이 작품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시대적 아픔을 다룬 이야기이기 때문에 제작사인 우리도, 연기를 하는 배우도 신중하려고 한다. 당장 출연을 논할 시기는 아니며 시일이 걸릴 작품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