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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한국영의 영입으로 전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승격팀' 강원은 겨울이적시장의 주인공이었다. ACL 진출이라는 목표를 앞세운 강원은 이근호를 시작으로 정조국 문창진 황진성 오범석 이범영 등 대표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강원은 18라운드를 마친 현재 3위에 자리해 있다. K리그는 클래식 상위 3팀과 FA컵 우승팀에 ACL 티켓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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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이 적임자였다. 한국영은 A대표팀에서도 최고수준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미드필더다. 활동량, 태클 등 수비형 미드필더가 갖춰야할 모든 덕목을 지녔다. 여기에 대표팀에서는 가려졌지만 공격 전개 능력도 수준급이다. 한국영은 카타르에서 공격적인 임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한국영의 가세로 강원은 단숨에 수비불안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3선에서 한국영이 쓸어준다면 수비수들이 더욱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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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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