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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오는 동만과 탁수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이 더 긴장한 듯 보였다. 걱정되지만 동만을 한번 안고는 링위로 올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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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는 영영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던 운동선수 동만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다. 겉으론 동만을 냉정하게 야단치기는 엄격한 코치 같지만, 속으론 사랑하는 제자를 한 없이 보듬어 주고 아껴주는 따뜻한 스승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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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생색 한 번 내지 않고, 오히려 묵묵히 동만을 지켜주는 모습에 김성오를 두고 '멋진 어른'이라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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