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원은 "'그냥 그래'는 1시간 안에 가사랑 멜로디까지 다 썼던 것 같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든다"라며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농구장, 수영장,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스케이트보드 를 타는가 하면 높은 다이빙대와 물 속에서 연기 열연을 펼치며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끝으로 원은 "(타이틀곡은) 달달하고 따뜻한 분위기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들이라서 주의 깊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원은 더블 타이틀곡을 선정해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을 강조하고자 했다. '그냥 그래'가 원이 본래 지니고 있는 청순하고 깨끗한 미소년 이미지를 극대화 했다면 '해야해'는 정반대의 이미지로서 주로 밤에 벌어지는 사랑에 대한 어둡고 섹시한 이미지를 담아냈다. 상반된 스타일의 두 곡으로 기존 이미지에 큰 변화를 준 셈이다.
Advertisement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