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승원은 1회초 선두타자 백창수에게 좌월 선제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불리한 카운트에 던진 패스트볼이 가운데 몰렸다. 실점 후에는 이천웅, 박용택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양석환을 투수 땅볼로 잡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3회초 1사 후 이천웅, 2사 후 양석환에게 안타를 맞았다. 이어 정성훈에게 좌월 동점 3점 홈런을 허용했다. 점수는 4-4. 문승원은 강승호를 삼진으로 솎아내고 이닝을 끝냈다. 4회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오지환에게 우전 안타, 정상호에게 사구를 허용하며 무사 1,2루. 안익훈의 유격수 땅볼로 1사 1,3루가 됐다. 이어 백창수가 우익수 방면 짧은 뜬공 타구를 날렸다. 공을 잡은 한동민이 홈으로 송구. 포수 이성우가 공을 한 번에 잡지 못한 사이 3루 주자 오지환이 홈으로 파고들었다. 그러나 이성우가 문승원에게 공을 토스했고, 태그로 아웃 판정이 났다. 비디오 판독 결과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