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쌈 마이웨이'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Advertisement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쌈 마이웨이' 마지막 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3.8%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인 13.0%의 벽을 허물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월화극 1위 자리도 지켰다.
'쌈 마이웨이'는 최종회에서 모두 해피엔딩을 맞았다. 박서준과 김지원이 결혼에 골인했고, 안재홍과 송하윤은 재결합했다.
마지막으로 전파를 탄 MBC '파수꾼'도 10%를 넘었다. 1부 9.3%, 2부 10.2%를 기록했다. SBS '엽기적인 그녀'는 1부 7.7%, 2부 8.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