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런 면에서 작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월화극 '쌈 마이웨이'를 떠올리게 한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였다. 작품은 박서준과 김지원의 남사친-여사친 로맨스, 안재홍과 송하윤의 현실 연애, 그리고 이들 네 명이 그려나가는 청춘들의 꿈과 열정을 그리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청률은 10% 초반대에 그쳤지만 꾸준히 월화극 1위를 지켰고 화제성이나 작품성 면에서는 놀라운 저력을 인정받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BS2 수목극 '김과장'에서 순진한 막내 선상태 역을 맡았던 김선호는 대기업 오성그룹의 둘째 아들 오성규 역을 맡았다. 오성규는 겉으로는 방탕한 생활을 즐기지만 마음 속에는 집안에서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간직한 인물. 마음 속 어딘가에 존재하는 야망을 찾아내면서 점차 성장한다. 아시아나 모델로 잘 알려져 있는 고원희는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로 무작정 집을 뛰쳐나가는 이지윤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최강 배달꾼'은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8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