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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KBO 리그 정규시즌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팀간 16차전씩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열린다. 연전 편성도 올해와 동일하게 3-3, 3-3, 2-2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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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막전은 3월 24일(토)에 2016년 팀 순위 상위 5개팀의 홈 구장인 잠실(두산), 마산(NC), 고척 스카이돔(넥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KIA), 인천 SK 행복드림구장(SK)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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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원정팀은 순위와 관계없이 흥행 등을 고려하여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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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개막일에 홈 경기를 벌이지 못하는 구단은 개막 다음주 화,수,목요일에 주중 개막전을 치렀지만 이번 실행위원회 결과로 모든 구단이 주말에 홈 개막전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내년 KBO 시범경기는 3월 13일(화)에 시작해 3월 21일(수)에 종료되며, 팀당 8경기씩 총 40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의 팀당 경기수는 올해 12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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