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번째 사건은 우발적 범행임을 확신했다. 하지만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한 범행의 심각성을 우려하던 김현준(이준기)는 "첫번째 범행과 같은 패턴을 만드는거라면 점점 통제가 불가능해진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차를 몰고 거리로 나가 의도적으로 다른 차량에 위협을 가했다. 달리는 차 안에서 총을 겨누는가 하면, 차를 세우고 다시 나타나 여러 발을 쏘는 잔인한 행각을 벌였다. 장기태는 분노가 오를 때 마다 총을 꺼냈다. 총만 있으면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쳤다.
Advertisement
이 방송을 본 장기태는 회사에서 뛰쳐나갔다. 총기를 들고 아내와 딸을 협박해 차에 태웠다. 과거 막내 딸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장기태는 가족들이 자신의 고통을 몰라준 것에 분노하며 경찰차에 쫓기는 그는 핸들을 놓은 채 스스로 차를 전복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백산(김영철)은 장기간 약물복용으로 강기형의 사건 판단이 힘들다고 판단하며 "NCI를 떠나라"고 명령했다. 다음 사건은 아동 유괴사건이 예고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