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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 김경문 감독 "야구 쉽지 않다는 걸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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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고척돔=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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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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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접전 끝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NC는 20일 고척스카이돔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1회 터진 나성범-이호준의 4타점 백투백 홈런과 이민호-김진성-원종현-임창민 특급 필승조의 무실점 피칭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2연패에서 탈출했고, 2위 두산 베어스를 1.5경기 차이로 따라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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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 후 "어려움 속에 승리를 거두며 나름 배운 게 있었던 것 같다. 야구가 쉽지 않다는 걸 또 한 번 느꼈다. 타격이 잘 풀리지 않았지만 중간 계투를 비롯해 선수들이 집중해 열심히 싸워줘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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