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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샤워 후 쓴 수건을 말려서 또 한번 쓰는 버릇이 있다. 저희집 수건은 위에 5개만 늘 바뀐다. 세탁물이 많아지면 물을 많이 쓰게 되기 때문에 수건 한 장도 두번 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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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장실 휴지도 한 칸씩만 쓴다.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칸칸히 써라'라는 당부를 해오셨다"며 휴지 한 칸을 세번에 나눠 닦는 방법을 직접 시연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종국은 "모서리를 공략해야 한다"고 팁을 공개해 신동엽의 흥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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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저희 어머니가 평생 아버지 옆에서 사시면서 과도한 절약 때문에 힘들어하셨는데 제가 그 습관을 이어 받은 모습을 정말 싫어하시고 안타까워하신다"며 "결혼하고는 그렇게 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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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등장하자마자 어머님들에게 성형 검증을 받았다. "친형이 성형외과 의사"라는 김종국의 말에 박수홍 엄마는 "코가 너무 오똑한데 한거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코를 직접 만져보게 했다. 김종국은 "정말 제 코다. 그런 의혹을 많이 받는다"고 쿨하게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속옷 광고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들어간 이상민의 이야기가 전파됐다. 이상민은 일주일간 상체 노출을 위해 '아는 형님' 회식에서 구경만 할 정도로 참아왔지만, 막상 촬영 당일 몸에 문신이 너무 많은 이유로 상체 노출이 취소됐다.
박수홍은 긴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연극 주연을 맡은 최대성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그의 집을 찾았다. 최대성은 음식물 쓰레기 옆 얼음으로 냉수를 만들어주었고, 문짝 떨어진 옷장, 썩은내만 날 것 같은 검은 모과, 2년된 곰팡이 핀 한약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화생방 수준의 소독기를 돌리고, 곰팡이 핀 매트리스를 버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엄마의 집을 방송 사상 처음으로 공개했다. 김건모는 엄마 집에 몰래 가 흰색 옷에 배트맨 라벨을 모두 달아 엄마를 경악케 했다. 김건모 엄마는 "왜 저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방송 내내 어두운 얼굴을 펴지 않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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