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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시즌 18승을 노린다. 지난 6월1일 마산 NC 다이노스전 패전 이후 10연승을 내달리며, 다승 1위에 올라있다. KIA는 20일 광주 SK 와이번스전이 비로 취소되면서, 롯데전에 최고 에이스들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맞서는 린드블럼은 KBO 복귀 후 5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4.85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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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국인 투수 재크 페트릭도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그는 지난 7월20일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거의 한 달 만에 1군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2승8패, 평균자책점 5.65를 마크하고 있다. 상대 선발 투수는 제이크 브리검으로 만만치 않다. 그는 16경기에서 8승3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하며, KBO리그에 연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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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선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한화 이글스)와 라이언 피어밴드(kt)가 선발 등판한다. 오간도는 부상 복귀 후 2연승을 달렸다. 아직 들쑥날쑥한 제구가 문제다. 피어밴드는 평균자책점 2.87로 리그에서 이 부문 1위에 올라있다. 21경기에서 17번이나 퀄리티스타트를 따냈다. 하지만 낮은 평균자책점에 비해 승수는 7승(8패)으로 아쉬움이 남는다. 2점대 평균자책점을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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