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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김현준-하선우,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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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에 이어 하선우도 홀로 독자적인 수사를 계속해나갔다. 그녀는 미성년자 강간혐의를 받고 있던 고영민(김희진 분)을 찾아 "14년 전에 그 때도 너였어?"라고 추궁해 그가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과 연관돼 있음을 암시한 바. 그러나 고영민은 처음부터 놈이 원한 것은 바로 하선우 였다는 말만 남기고 사망, 누구보다 절실하게 범인을 잡고 싶었던 그녀를 절망케 했다. 여기에는 선우가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최초 목격자였다는 사연이 숨겨져 있어 더 큰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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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후 어디서도 제 모습을 노출하지 않은 채 바짝 수그려 있던 리퍼는 고영민을 살해, 현장에 자신의 살인 시그니처를 남긴 채 사라지는 것으로 자신의 등장을 알렸다. 이후 고영민의 소식을 접한 현준의 친구 강호영(김권 분)은 그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며 약속을 정했지만 영영 지킬 수 없게 됐다. 현준보다 먼저 도착한 리퍼의 희생양이 되었기 때문. 여기서 리퍼가 나들강 여고생 살인사건과 연결된 이들만을 노리고 있다는 공통점이 발견돼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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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를 것이라 생각했던 현준과 선우의 예상과는 달리 NCI 팀장 강기형(손현주 분)은 이미 리퍼가 다시 나타났으며 그가 팀 전체를 위협할 것이라는 것까지 내다보고 있었다. 기형은 "여기 더 깊게 개입하면 할수록 팀 전체가 위험해질 수도 있다"며 현준과 선우가 더 이상 관여하지 않길 바란다는 뜻을 내비췄다. 그러나 리퍼는 이미 현준과 선우의 근처로 점점 반경을 좁혀오며 그와 관련된 사람들부터 제거해나가고 있어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그 끝에는 결국 현준과 선우를 비롯한 NCI 전체를 위협할 가능성이 다분해 시청자들의 걱정 어린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촘촘히 엮인 스토리 라인으로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는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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