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서형석은 최고웅(30)과 최진호(33·현대제철)를 한 타차로 꺾고 2014년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맛봤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번 대회는 달랐다.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서형석은 챔피언조에서 차분하게 플레이를 이어갔다. 한 살 많은 캐디(문준혁 프로)의 조언이 서형석에게 안정을 가져다 줬다. 서형석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캐디 형이 멘탈적으로 '편안하게 해라. 네가 가장 잘 한다'고 했다. 그래서 차분하게 경기에 임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형석은 더 꿈을 꿀 수 있게 됐다. 그는 "이번 시즌 우승이 목표였는데 달성했으니 더 나아가 제네시스 대상이나 상금왕에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KPGA 코리안투어는 13번째 대회까지 단 한 명의 다승자도 없이 서로 다른 우승자를 배출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