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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출신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과 미국 출신인 케빈 콘스탄틴 감독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한라는 1피리어드서 유리한 경기를 펼쳤다. 한라는 1라인부터 위력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명 골문을 위협했다. 골은 터지지 않았지만 한라의 위력은 대단했다. 치열하게 경기를 펼치던 한라는 2피리어드 9분 52초 선제골을 터트렸다. 든든하게 대명의 골문을 지키고 있던 타일러와 이먼의 방어를 뚫어냈다. 한라는김원중의 패스를 받은 에릭 리건이 강하게 슈팅을 시도했고 크리스 앞에 있던 박우상이 방향을 바꾸며 득점,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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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3피리어드 시작과 함께 신상우가 골을 터트렸다. 3피리어드 47초 김상욱이 연결한 패스를 김기성에 이어 신상우가 침착하게 득점, 2-2를 만들었다. 한라는 숏핸디드 상황에서 실점하고 말았다. 멀리의 패스를 받은 유타가 침착하게 득점, 다시 앞섰다. 한라는 흔들리지 않았다. 3피리어드 10분 3초조민호-이돈구의 패스를 받은 김원준이 문전 혼전 중 침착한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대명 수비의 허점을 놓치지 않고 만들어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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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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