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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경기차로 따라붙은 1위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이라 장원준의 어깨에 부담도 컸다. 하지만 올 시즌 장원준은 KIA와의 경기에 3번 선발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3.93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중이었다. 511일째 KIA전 무패 행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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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원준은 초반부터 연이어 위기를 맞았지만 특유의 위기관리능력으로 버텨냈다. 특히 체인지업의 제구가 완벽하게 이뤄지며 1회부터 3회까지 매회 주자를 내보냈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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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에도 김주찬에게 2루타를 허용한 것 외에는 세타자를 범타처리한 장원준은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내며 KIA타선을 완벽히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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