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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란제리 소녀시대' 주역들의 생기발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디스코 댄스를 추고 있는 정희 4인방인 보나(정희 역), 방수진(언주 역), 백은경(현희 역), 서예슬(은자 역)은 촬영에 대한 부담감을 완전히 내려놓고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한껏 흥에 취해 각자의 스타일대로 춤을 추며 즐기고 있는 네 사람은 반복되는 촬영에도 전혀 지치지 않고 오히려 신나는 모습으로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사진 속 장면은 정희 4인방이 아바의 '김미 김미 김미'(Gimme gimme gimme)에 맞춰 역동적인 칼군무를 추며 큰 화제가 되었던 장면의 촬영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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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진지한 모습으로 썸을 타고 있는 채서진(혜주 역)과 이종현(영춘 역)이 활짝 웃고 있는 사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달리 채서진과 이종현의 촬영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를 않는다고 한다. 특히, 이종현은 내용상 다소 무겁게 가라앉을 수 있는 촬영현장 분위기를 순간순간 위트 있는 농담으로 무게감을 덜어내고 즐겁게 분위기를 전환시키며 이끌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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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풋풋한 사춘기 에너지로 가득한 '란제리 소녀시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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