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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박주영(32)이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슈퍼골로 FC서울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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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을 보탠 FC서울은 13승11무8패(승점 50)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수원(승점 51)과의 승점차를 1점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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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답답함이 이어졌다. 대구, 인천, 상주와 치열한 클래식 잔류 싸움을 펼치던 전남의 조직력과 수비력을 좀처럼 허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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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경기 막판 전남의 파상공세에 시달렸지만 잘 막아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겨 승점 50 고지에 올라서며 울산(승점 57), 수원과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 전쟁을 이어가게 됐다. 다음은 황선홍 감독과의 일문일답.
예상했던 대로 상대가 절실함을 갖고 있어 위협적이었다.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이길 수 있었다. 추석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멀리까지 많은 팬들이 응원을 와주셔서 감사하다. 응원의 힘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박주영의 활약에 대해?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기기 위해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는 써야 했기에 주 포지션이 아닌 측면에 기용을 했다. 결국 박주영이 결승골도 넣었고 결과적으로 만족스럽다.
-스플릿 라운드 전 마지막 상주전이 남았는데?
상주전을 잘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승점 3점을 목표로 하겠다. 상주전을 잘 치른 뒤에 기세를 이어 스플릿 라운드를 준비하는 것이 최고의 시나리오이자 목표다. 노주환·김진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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