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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가 출연한 '죄 많은 소녀'는 부산영화제 유일한 경쟁부문인 뉴커런츠 후보작이며 서현우는 올해의 영화상 후보자로서 많은 영화인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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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 개최된 제1회 부산영화제부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신인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매년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정해 아시아 영화의 세계화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 올리버 스톤 감독을 주축으로 바흐만 고바디 감독, 아녜스 고다르 촬영감독, 라브 디아즈 감독, 장선우 감독이 심사를 맡아 폐막식에서 최고의 뉴커런츠 작품을 발표한다. 또한 뉴커런츠와 비전 부문 영화 중 최고의 열연을 펼친 남자배우와 여자배우에게 올해의 배우상을 수여한다. 올해의 배우상 시상은 권해효와 김호정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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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앞서 한국영화아카데미 출품작으로 부산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파수꾼'(11, 윤성현 감독)을 잇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무엇보다 섬세하고 디테일한 감정선을 선보인 서현우의 열연을 칭찬하는 평이 자자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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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2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월드 프리미어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뉴 커런츠 상영작 10편 등 전 세계 75개국, 298편의 영화가 부산을 통해 선보인다. 개막작은 한국 출신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이, 폐막작으로는 대만 출신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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